2025 회장 이사장, 이취임식

6대 윤홍규 회장님

뉴저지한인상조회는 2일 신·구회장 이·취임식을 갖고 더 큰 상부상조와 화합을 다짐했다. 이날 6대 윤홍규 회장과 방갑순 이사장이 취임하고 5대 서근휴 회장이 이임했다. 참석자들은 큰 박수로 서근휴 회장에게 감사를, 윤홍규 새 회장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. 회원들은 서로간의 건강과 한인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기원하면서 새로운 출발을 다짐 했다. © 뉴욕일보

http://www.koreatimes.com/article/1563145
https://www.newyorkilbo.com/44237